타는 캐리어, 라이디 원
끌던 캐리어를 올라타는 탈것으로. 타는 캐리어가 무엇인지, 라이디 원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언제 살 수 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타는 캐리어는 무엇인가요?
타는 캐리어는 짐을 싣는 여행 가방 위에 사람이 올라탈 수 있게 만든 캐리어입니다. 공항 터미널이나 긴 통로처럼 캐리어를 오래 끌어야 하는 곳에서 짐과 몸을 함께 옮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라이디 원은 그중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동형입니다. 발로 차거나 누가 끌어 주지 않고, 핸들의 엄지 스로틀로 움직입니다.
라이디 원은 어떻게 만들었나요?
라이디 원은 20인치 폴리카보네이트 하드 쉘 위에 올라앉는 상판을 얹고, 리벳으로 체결한 샴페인골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받친 타는 캐리어입니다.
| 크기 | 20인치 |
|---|---|
| 쉘 | 폴리카보네이트 하드 쉘 |
| 프레임 | 리벳 체결 샴페인골드 알루미늄 |
| 탑승부 | 올라앉는 상판(라이드온 시트) |
| 조작 | 엄지 스로틀과 디스플레이가 있는 T 핸들 |
| 발판 | 탈 때만 펼치는 좌우 접이식 풋 페그 |
| 바퀴 | 4륜 더블 캐스터 |
| 배터리 | 하단 탈착식 리튬이온 36.5V · 91.25Wh |
| 무선 모듈 | 없음(블루투스 미탑재) |
| 인증 | KC 인증 진행 중 — 인증 완료 후 판매 |
| 가격·속도·주행거리 | 인증 완료 후 확정해 안내 |
최종 사양은 인증 완료 후 확정해 안내합니다.
어떻게 타나요?
상판(라이드온 시트)에 앉아 좌우 풋 페그를 펼쳐 발을 올리고, T 핸들의 엄지 스로틀로 움직입니다. 핸들의 디스플레이는 한 손에 쥔 채로 볼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보행자가 많은 곳에서는 내려서 끌어 주세요.
타는 캐리어를 비행기에 가지고 탈 수 있나요?
네, 배터리는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기준에 해당합니다. 라이디 원의 배터리는 36.5V · 91.25Wh로 100Wh 미만이며, 본체에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세부 규정이 다르므로 탑승 전 이용 항공사에 확인해 주세요.
아이도 탈 수 있나요?
아직 안내하지 않습니다. 라이디 원의 탑승 가능 연령과 최대 하중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인증을 마친 뒤 최종 사양과 함께 안내합니다.
보호자가 끄는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와의 차이는 타는 캐리어 종류에 정리했습니다.
언제, 얼마에 살 수 있나요?
KC 인증이 끝나는 대로 사전예약을 엽니다. 인증이 끝나기 전에는 판매하지 않으며, 가격은 원가와 인증 비용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합니다.
출시 알림을 신청하면 판매 개시와 사전예약 소식을 이메일로 한 번만 알려드립니다.